피치 "프랑스 재정 불확실성↑…등급에 즉각 영향은 없어"
  • 일시 : 2024-06-12 05:45:46
  • 피치 "프랑스 재정 불확실성↑…등급에 즉각 영향은 없어"



    (오라두르쉬르글란 로이터=연합뉴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오라두르 쉬르 글란에서 열린 나치 학살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묵념하고 있다. 2차 세계대전 말기인 1944년 6월 10일 이곳에서는 나치 독일 친위대가 여자와 어린이를 포함한 마을 주민 643명을 무차별 학살했다. 2024.06.11 passion@yna.co.kr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11일(현지시간) 프랑스의 조기 총선은 재정 건전화 경로 및 추가 경제개혁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인다고 진단했다.

    피치는 "선거 결과는 재정 건전화 조치의 범위와 성격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정책 실행에 대한 도전을 증가시킬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피치는 다만 조기 총선이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에 즉각적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피치는 프랑스에 'AA-' 신용등급을 부여하고 있으며,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sj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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