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프랑스 재정 불확실성↑…등급에 즉각 영향은 없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11일(현지시간) 프랑스의 조기 총선은 재정 건전화 경로 및 추가 경제개혁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인다고 진단했다.
피치는 "선거 결과는 재정 건전화 조치의 범위와 성격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정책 실행에 대한 도전을 증가시킬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피치는 다만 조기 총선이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에 즉각적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피치는 프랑스에 'AA-' 신용등급을 부여하고 있으며,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sj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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