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통화정책에서 MLF 금리 역할 작아질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노무라는 중국 통화정책에서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대출 금리의 역할이 작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2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노무라는 전일 판궁성 인민은행장이 단기 금리를 주요 정책금리로 정의하고 다른 금리의 정책금리 역할을 줄이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며, 이같이 예상했다.
노무라는 MLF 금리가 향후 본원통화를 창출하는 데 있어 더 작은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인민은행의 국채 순매입 확대로 상쇄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노무라는 향후 인민은행이 1년 MLF 금리와 7일물 역레포 금리를 동시에 인하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뱅크오브아메리카도 중국이 향후 MLF 금리 대신 역레포 금리를 낮출 것으로 전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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