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86.40/ 1,386.80원…0.65원↑
일시 : 2024-06-22 10:24:26
NDF, 1,386.40/ 1,386.80원…0.6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6.6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8.30원) 대비 0.6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6.40원, 매도 호가(ASK)는 1,386.8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세를 이어갔다. 미국 경기 지표가 호조를 보인 반면 유로존의 경기 지표는 부진하면서다. 프랑스 좌파 정당 연합이 대규모 지출 확대 공약을 발표한 점도 유로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달러 인덱스는 105.8선까지 올라갔다.
미 국채 금리와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엔비디아 주가가 3% 넘게 내리며 주가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조회요청실패엔에서 159.78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9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903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