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美 PCE 대기 보합권…0.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마감 이후 발표되는 미국 5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 지수를 앞두고 관망하는 장세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31분 현재 전장 대비 0.40원 오른 1,386.2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0.80원 상승한 1,386.60원에 개장했다. 간밤 달러 가치가 횡보했고 달러-원도 소폭 상승 출발했다.
개장 이후로도 특별한 변동성 없이 전장 종가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미국 물가 지표와 프랑스 총선 등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어 변동성이 제한적이다"라며 "달러-원 레벨이 내려왔기에 네고가 적극적으로 나오진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58엔 내린 160.67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51달러 오른 1.0708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62.62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9.76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17%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418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kslee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