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스와프, 한산한 장세에 대체로 보합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는 대체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3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10원 내린 -29.40원에서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장과 같은 -14.90원을 기록했다.
3개월물은 전장보다 0.05원 오른 -7.30원이었다.
1개월물은 전장과 같은 -2.40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14원이었다. 내일 미국 금융시장이 휴장으로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거래가 없었다.
이날 외화자금시장은 한산한 장세에 가격 변동이 크지 않았다.
간밤 미 국채 금리가 내렸고 위험선호 심리가 살아났으나 국고채 금리도 함께 내리면서 외화자금시장 영향력은 제한적이었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눈에 띄는 수급 없이 조용한 장세였다"라며 "간밤 미 국채 금리가 하락했으나 국내 금리가 동반 하락하면서 스와프 시장 영향력은 제한적이었다"라고 말했다.
kslee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