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美비농업 고용 확인하고 가자…1.70원↓
유로화 강세 가능성이 달러 약세…달러-원 환율도↓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1,380원 밑 박스권에서 머물고 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30분 현재 전장 대비 1.70원 내린 1,378.7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0.30원 하락한 1,380.10원에 개장했다.
외환딜러들은 미국의 비농업 고용지표를 확인하고 넘어가자는 모습이다.
외환딜러들은 유로화가 달러당 1.07달러에서 지지받는다는 점으로 현재의 달러-원 환율 흐름으로 해석하고 있다.
시중은행 딜러는 "달러화가 상대적으로 약해지자 달러-원 환율이 1,380원 선 밑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652엔 내린 160.614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91달러 오른 1.08203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58.32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9.21원에 거래됐다.
1.31%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9천75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2867위안을 기록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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