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81.10/ 1,381.50원…0.55원↑
  • 일시 : 2024-07-09 07:18:46
  • NDF, 1,381.10/ 1,381.50원…0.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1.3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3.30원) 대비 0.5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1.10원, 매도 호가(ASK)는 1,381.50원이었다.

    새벽 2시 기준 달러-원 환율 종가는 1,383.10원을 기록했다.

    간밤 뉴욕장에서 달러 인덱스는 105대로 상승했다. 뉴욕장 기준 1주일여 만에 올랐다. 다만 전장 서울 외환시장의 종가 무렵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특별한 재료가 없는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발언을 대기하는 모습이다.

    유로화도 프랑스 결선 투표 결과를 확인한 이후 제자리를 찾았다. 유로-달러 환율은 1.0823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60.745엔에서 160.83엔으로 올랐고, 달러-위안(CNH) 환율은 7.2858위안을 기록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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