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논의' 與민생특위 15일 개최…한은·금융위 참석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국민의힘이 다음 주 한국은행을 불러 금리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
12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전체회의에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 고위 관계자를 불러 금리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한은에서는 유상대 부총재, 금융위에서는 김소영 부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 주제는 서민과 중산층의 고금리 부담을 덜기 위한 한은의 통화정책과 금융위의 이자 경감 대책 등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27일 예정됐다가 국회의 본회의와 일정이 겹쳐 연기된 바 있다.
국민의힘 민생경제특위의 위원장은 4선의 김상훈 의원으로, 김 위원장은 지난 21대 국회에서 기획재정부와 한은을 소관 부서로 하는 기획재정위원회의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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