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77.30/ 1,377.70원…1.55원↓
  • 일시 : 2024-07-18 07:09:28
  • NDF, 1,377.30/ 1,377.70원…1.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7.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1.50원) 대비 1.5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7.30원, 매도 호가(ASK)는 1,377.7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1,381.30원) 대비로는 1.35원 내렸다.

    간밤 달러가 약세를 나타냈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달러가 너무 강하다며 엔과 위안의 약세를 비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달러 인덱스는 103.7선까지 하락했다.

    미 국채 금리는 보합권을 나타냈다.

    뉴욕 증시는 업종 간 방향성이 극명하게 갈렸다. 미국 정부가 중국에 반도체 수출 제한 등의 조치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나스닥지수는 2.77% 급락했다. 반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59%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7.915엔에서 156.2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40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2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