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한동훈 등 與 지도부와 만찬…"수고 많았다"
  • 일시 : 2024-07-24 19:38:55
  • 尹대통령, 한동훈 등 與 지도부와 만찬…"수고 많았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등 여당 신임 지도부를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만찬을 했다.

    윤 대통령은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 만찬에 앞서 한 대표와 악수하며 "수고 많았다"고 말했다.

    다른 참석자들과도 악수하며 "수고 많았다"는 말을 건네고 "비가 올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날이 좋다"고 했다.

    이날 만찬은 전날 전당대회를 치른 여당 지도부와 정부, 즉 당정이 화합하는 자리라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만찬에는 한 대표를 비롯해 인요한·김민전·김재원·장동혁 최고위원, 진종오 청년최고위원, 나경원·원희룡·윤상현 당 대표 출마자, 추경호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위의장, 성일종 사무총장,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 곽규택 수석대변인, 신동욱 원내수석대변인, 정희용 원내대표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서는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장호진 국가안보실장, 홍철호 정무수석, 이도운 홍보수석, 김주현 민정수석, 전광삼 시민사회수석, 박춘섭 경제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박상욱 과학기술수석, 정혜전 대변인 등이 자리했다.

    만찬 메뉴는 삼겹살, 돼지갈비 등으로 모든 메뉴를 윤 대통령이 직접 고른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은 삼겹살은 당·정·대의 통합을 의미하는 한편, 막역한 사이에서 먹는 대표적인 한국 음식으로 격의 없이 소통하고 대화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 파인그라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신임 지도부 만찬에서 한동훈 대표(왼쪽), 추경호 원내대표(오른쪽) 등과 함께 손을 맞잡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7.24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zjin@yna.co.kr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 파인그라스에서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등 신임 지도부 및 당 대표 후보 출마자들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고 있다.   2024.7.24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z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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