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79.30/ 1,379.70원…0.05원↑
  • 일시 : 2024-07-30 07:31:44
  • NDF, 1,379.30/ 1,379.70원…0.0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9.50원(MID)으로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1.90원) 대비 0.05원 상승한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9.30원, 매도 호가(ASK)는 1,379.7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1,383.70원) 대비로는 1.75원 내렸다.

    시장에서는 별다른 재료가 없는 만큼 주요 통화의 변화는 거의 없었다.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는 새벽 2시 이후 104.5 수준에서 횡보하고 있다.

    일본과 미국, 영국의 통화 정책회의가 잇따라 열리는 만큼 조심스러운 분위기였고, 우리 원화의 가치에도 큰 변화가 없었다.

    뉴욕 증시도 보합권으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44포인트(0.08%) 오른 5,463.54,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2.32포인트(0.07%) 오른 17,370.20에 장을 마쳤다.

    국채 가격은 소폭 상승했다. FOMC 회의를 앞두고 경계하는 가운데 미국 재무부가 3분기 차입 목표치를 대폭 낮추며 채권가격에 상승 압력을 넣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53.280엔에서 154.018엔으로 상승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38위안을 기록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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