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66.80/ 1,367.20원…6.9원↓
일시 : 2024-08-01 07:06:40
NDF, 1,366.80/ 1,367.20원…6.9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67.0원에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 스와프포인트(-2.6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6.50원) 대비 6.9원 빠진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66.80원, 매도 호가(ASK)는 1,367.20원이다.
새벽 2시 종가(1,369.80원)와 비교하면 0.2원 하락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오는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고용시장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되면서 인플레이션이 하락한다면 9월에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이라며 "9월에 금리인하가 테이블에 오를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오늘 회의에서 이번 달 금리인하를 진지하게 논의하기도 했다"면서 "연준이 조정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달러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04.423에서 현재 104.010까지 내려온 상황이다.
같은 기간 달러-엔 환율은 152.759엔에서 149.900엔까지 떨어졌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259위안으로 나타났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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