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증시 3%대 급락…달러-엔 한때 148엔(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증시가 엔화 강세 여파로 3% 이상 급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 화면(6511)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58분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천237.05포인트(3.16%) 하락한 37,864.77을 기록했다.
토픽스 지수는 101.12포인트(3.62%) 급락한 2,693.14를 나타냈다.
일본은행 금리 인상 여파로 달러-엔 환율이 이날 한때 148.505엔으로 하락(엔화 가치 상승)했다. 이 여파로 도요타와 마쓰다가 7%가량 하락하는 등 수출주가 약세를 보였다.
현재 달러-엔은 낙폭을 소폭 줄여 뉴욕 대비 0.55% 하락한 149.144엔을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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