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재무장관 '하마평' JP모건 다이먼…"합류 계획 없어"
  • 일시 : 2024-11-07 02:44:37
  • 트럼프 재무장관 '하마평' JP모건 다이먼…"합류 계획 없어"



    사진 출처: JP모건 홈페이지.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 시 재무장관 후보로 이름이 거론돼 왔던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2기 트럼프' 행정부에 합류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6일(현지시간) CBS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다이먼 CEO가 은행에 계속 남을 것이며 차기 행정부에서 역할을 맡을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

    다이먼 CEO는 지난달 콘퍼런스콜에서 정부에서 고위직을 맡을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말하기도 했으나, 어떤 당이 정권을 잡든 그가 재무장관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시장 일각에선 세계화를 지지하는 입장인 그가 트럼프 행정부의 재무장관이 된다면 보호무역주의 색채가 약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sj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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