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장중 10원 넘게 떨어져…1,430원대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원/달러 환율이 26일 장중 1,430원대로 하락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11시 12분께 1,438.5원을 기록했다.
전날 주간거래 종가보다 11.3원 하락했다. 개장 직후 기록한 고점(1,454.3원)보다는 15원 넘게 떨어졌다.
환율이 장중 1,430원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달 4일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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