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달러-위안 환율, 낙폭 확대해 한때 6.9680위안(상보)
  • 일시 : 2026-01-02 10:58:46
  • 역외 달러-위안 환율, 낙폭 확대해 한때 6.9680위안(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달러-위안 환율이 역외 시장에서 낙폭을 확대해 6.97위안을 뚫고 내렸다.

    2일 연합인포맥스(6411)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전 10시 51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전장 대비 0.13% 내린 6.9723위안을 나타냈다.

    환율은 오전 10시 조금 넘은 시각 6.97위안을 하향 돌파해 한때 6.9680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4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환율은 지난해 12월 25일 장중 핵심 저항선인 7위안을 뚫고 하락한 이후로도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달러-위안 환율 하락은 달러화 대비 위안화 가치의 상승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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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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