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런 연준 이사 "올해 100bp 넘는 금리 인하 정당화될 것"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스티븐 마이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이사는 6일(현지시간) 올해에는 100bp를 분명히 넘는 (정책)금리 인하(well over 100 basis points of cuts)가 정당화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망했다.
마이런 이사는 이날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인터뷰에서 "정책은 분명히 제약적이고,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정책은 중립적 수준에 가깝다고 주장하기에는 매우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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