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재경부 세제실·기획처 예산실에 '격려 피자'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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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세제개편안 입법 절차를 순조롭게 마무리한 재정경제부 세제실에 '격려 피자'를 돌렸다.
6일 관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재경부 세제실에 피자를 보내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세제실은 작년 연말 국회에서 세제개편안 입법 절차를 마무리한 데 이어 최근 '국내투자 세제지원 방안'을 발표하는 등 자본시장 활성화에 주력했다.
특히 '국내시장 복귀계좌'(RIA)를 신설해 서학개미들에게 비과세 혜택을 주는 방안을 내놨다.
이번 세제지원 방안은 외환시장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경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의 피자 선물은 작년 세제개편안 입법을 비롯한 그간 노고를 격려하는 취지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기획예산처 예산실도 이 대통령으로부터 격려 차원에서 피자를 전달받았다.
이 대통령은 금융위원회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에도 피자 선물을 보냈다.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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