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런던장에서 1,440원대 유지…2.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런던장 시간대에 1,440원대 후반에 머물렀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5시57분 현재 전일대비 2.00원 오른 1,447.5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1,445.80원에 정규장을 마감한 후 약간 지지됐다.
달러-원 환율은 런던장 시간대로 접어든 후에는 1,440원대에서 상승폭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거래가 활발하지는 않다.
이날 미국 경제지표는 12월 ADP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와 11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등이 발표된다.
달러 인덱스는 98.59대에서 지지력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13엔 하락한 156.5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2달러 내린 1.168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9882위안으로 상승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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