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재무 "美 당국과 환시서 긴밀한 공조 지속"…레이트 체크 여부는 함구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27일(현지시간) 필요한 경우 미국 당국과 긴밀하게 공조하겠다고 밝혔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지만, '레이트 체크'(rate check) 시행 여부에 대해서는 답변을 거부했다.
그는 이어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대응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달러-엔 환율은 런던장에서 153엔대 초반으로 급락했다. 가타야마 재무상의 이번 발언이 전해진 직후 장중 152.995엔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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