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 드론 격추"…美 국채금리, 일시 급락 후 반등(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미국 국채금리가 3일(현지시간) 뉴욕 오후 장중 미군이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는 보도에 일시적으로 급락한 뒤 반등했다.
한 외신은 익명의 당국자를 인용해 미군이 아라비아해에서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에 접근하던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고 전했다. 항공모함을 향해 비행하던 이란의 '샤헤드-139' 드론은 미군의 F-35 전투기에 의해 격추된 것으로 전해졌다.
4.29% 근처에서 움직이던 미 국채금리 10년물 금리는 순간적으로 4.2770%까지 하락한 뒤 다시 튀어 올랐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상승률을 약 2.6%로 확대하기도 했다.
sj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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