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스와프 상승…한미 금리차 축소 기대 지속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상승했다.
5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스와프포인트는 시초가(-15.90원) 대비 0.20원 오른 -15.70원에 거래됐다.
6개월물은 시초가와 같은 -8.90원, 3개월물은 시초가(-4.60원)보다 0.05원 오른 -4.55원이었다.
1개월물은 -1.35원으로 0.05원 올랐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5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16원을 기록했다.
한 시중은행 스와프딜러는 "오늘은 국고채 금리가 하락했지만 2~3주 전부터 우리나라 금리가 올랐는데 미국은 케빈 워시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지명 이후 미국 금리인하 기대가 다시 살아나면서 금리차 영향이 이어진 듯하다"고 말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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