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런던장에서 보합권 횡보…1,470원선 안팎
  • 일시 : 2026-02-06 17:32:37
  • 달러-원, 런던장에서 보합권 횡보…1,470원선 안팎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런던장 시간대에 1,470원선 안팎을 중심으로 움직이며 횡보했다.

    6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5시24분 현재 전일대비 0.50원 내린 1,468.5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일대비 0.50원 상승한 1,469.5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런던장 시간대인 오후 4시 정각 1,460.00원에 거래가 체결되기도 했으나, 서울외국환중개는 해당 거래가 '딜 미스'로 합의 취소됐다고 전했다.

    오후 4시 정각 달러-원 저점은 1,465.00원으로 확인됐다.

    이후 낙폭을 차츰 줄이던 달러-원은 오후 5시2분께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달러-엔 환율이 내림세를 이어가면서 추가 상승이 제한됐다.

    이후 달러-원은 보합권에 머무르며 제한된 움직임을 보였다.

    이날 밤 미국 1월 고용 보고서와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이 발표된다.

    필립 제퍼슨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의 연설도 예정돼있다.

    달러인덱스는 97.82대로 내렸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230엔 하락한 156.81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95달러 상승한 1.1791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9390위안으로 내렸다.

    undefined


    jykim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