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9일)
*2월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2.47%↑ S&P500 1.97%↑ 나스닥 2.18%↑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0.40bp 내린 4.206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7.611로 전장 대비 0.320포인트(0.327%) 하락
-WTI : 전장 대비 0.26달러(0.41%) 오른 63.55달러
*시황 요약
△뉴욕 금융시장에서 주식시장은 3대 지수는 급반등.
시장을 떠받칠 만한 뚜렷한 호재는 없었지만, 최근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에 저가 매수세가 집중되며 증시가 급반등.
다우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50,000선을 돌파. 지난해 인공지능(AI) 테마가 증시를 휩쓰는 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우량주와 경기순환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작년 5월부터 10개월 연속 강세.
다우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종목 중 아마존과 버라이즌을 제외한 모든 종목이 상승.
한동안 부진했던 엔비디아가 7% 넘게 급등하며 모처럼 증시를 떠받쳤고 미국 제조업의 상징 캐터필러도 7% 이상 상승.
반도체주도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7% 급등. 브로드컴과 AMD, 램리서치는 8% 안팎으로 뛰었고 TSMC와 ASML, 인텔도 5% 안팎의 상승세를 보임.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은 하락하고 장기물은 상승하며 혼조세. 변동 폭은 제한적.
비트코인이 10% 넘게 급등하는 등 위험자산 전반이 강하게 되살아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다소 약해졌고, 미국의 소비심리 지표는 예상과 달리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음.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만에 하락.
달러는 파운드화 반등 속에 비트코인이 7만달러선을 회복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빠르게 확산하자 약세 압력을 받았음.
△뉴욕 유가는 소폭 상승.
미국과 이란이 핵 프로그램 폐기 협상에 나섰지만, 뚜렷한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긴장감이 유가에 반영됨.
*데일리포커스
-비트코인 7만달러선 회복…위험자산 선호에 13% 급반등(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847]
-다우지수, 사상 첫 5만선 돌파…'AI 우려' 속 아웃퍼폼(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849]
-美 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예비치 57.3…예상치 상회(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836]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50 일본 12월 경상수지
▲1235 일본 국채 6개월 입찰
*미국 지표/기업 실적
▲0000(10일) 미국 1월 컨퍼런스보드(CB) 고용동향지수
▲0050 미국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130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0330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0430 미국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연설
▲0515 미국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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