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뉴욕장서 1,430원 초반대 거래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30원 초반대에서 거래됐다.
25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38분 현재 전장 대비 12.50원 하락한 1,430.0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정규장에서 전날보다 13.10원 밀린 1,429.4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월말을 맞아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적극적으로 나온 데다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하며 위험 선호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달러-원 환율은 하락세를 보였다.
런던장에 진입하면서 달러-원 환율은 1,434.80원까지 낙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뉴욕장에서는 1,430원 초반대로 돌아왔다.
한편, 이날 밤에는 미국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가 공식 석상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달러 인덱스는 97.908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853엔 상승한 156.737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072달러 오른 1.1782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8643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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