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 금속·천연가스 전자거래, 기술적 이슈로 일시 거래 차질(종합)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이 운영하는 전자거래 플랫폼인 글로벡스에서 25일(현지시간) 기술적 문제로 금속, 천연가스 선물 및 옵션 거래에 일시 차질이 발생했다.
CME그룹은 뉴욕 오후 1시 11분 글로벡스의 금속, 천연가스 선물 및 옵션 거래에서 기술적 이슈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조사하고 있다고 공지했고, 4분 뒤 거래 중단을 알렸다.
이후 천연가스 선물 및 옵션은 오후 1시 45분 프리오픈을 거쳐 5분 뒤 시장이 다시 열린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금속 선물 및 옵션은 프리오픈은 오후 2시 31분이고 거래 재개는 14분 뒤다.
sj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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