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월 CPI 예비치 1.9% 상승…시장 전망치 하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독일의 올해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26일(현지시간) 독일 연방통계청(FSO)에 따르면 2월 CPI 예비치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 올랐다.
시장 전망치(+2.0%)를 밑돌았다.
식품과 에너지 등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한 근원 물가의 상승 폭은 2.5%로 나타났다. 서비스 물가는 3.2%, 재화는 0.8% 각각 상승했다.
한편, 프랑스의 2월 CPI는 1.0% 상승했다. 시장 전망치(+0.8%)를 웃돌았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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