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공격 직후 모이는 OPEC+…"증산 확대 검토"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미국의 이란에 대한 군사적 공격이 개시된 28일(현지시간)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 플러스(+)가 증산 규모 확대를 검토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주요 외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OPEC+가 다음 날 열리는 회의에서 더 큰 규모의 증산 옵션을 검토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4분기 하루 13만7천배럴씩 산유량을 늘린 OPEC+는 올해 1분기에는 증산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공격에 앞서 일각에서는 4월부터 하루 13만7천배럴의 증산이 재개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sj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