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가 상승 가능성에 "우려 안 해…결국 잘 풀릴 것"
공습 안 했더라면 "이란 2주 내 핵무기 보유"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유가 상승 가능성에 대해 1일(현지시간) "나는 어떤 것에 대해서도 우려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유가 우려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영향에 대해 이렇게 답하며 "나는 단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할 뿐이다. 결국에는 잘 풀릴 것(it works out)"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 이란 작전을 언급하며 "우리가 그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2주 안에 핵무기를 보유했을 것"이라며 "그리고 그렇게 됐다면, 이 모든 것은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jwchoi@yna.co.kr
https://tv.naver.com/h/95022389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