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은 대화를 원하지만, 나는 '너무 늦었다'고 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 "그들(이란)의 방공망, 공군, 해군, 그리고 지도부는 사라졌다"면서 "그들은 대화를 원하고 있다. 나는 '너무 늦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이렇게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물에서 "우리는 중급에서 상급에까지 이르는 무기를 무제한으로 보유하고 있다"면서 "잔혹한 물건들"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은 지난 달 28일부터 이스라엘과 합동으로 이란에 대해 대대적인 공습을 벌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했다. 이란과 레바논 무장 정파인 헤즈볼라가 반격에 나서면서 중동 지역은 긴장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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