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반관영 통신 "이란 정부, 전쟁 장기화 대비 비상계획 착수"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이란 정부가 전쟁 장기화 상황에서 국가를 운영하기 위한 비상 계획 실행에 착수했다고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르스 통신은 이 계획은 필수품 공급 보장 및 국민 생계 보호, 생산 투입물 확보 등을 위해 고안됐다고 설명했다.
통신은 "비상 계획은 전시 상황에서 모든 국민의 필요를 감안한다"면서 "특히 경제 부문에서 국가를 최선의 가능한 방법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j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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