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5일)
*3월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49%↑ S&P500 0.78%↑ 나스닥 1.29%↑
-미 국채 10년물 금리: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2.60bp 높아진 4.0820%
-달러화: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8.778로 전장보다 0.237포인트(0.239%) 하락
-WTI: 전장 대비 0.1달러(0.13%) 오른 74.66달러
*시황 요약
△뉴욕 금융시장에서 3대 주가지수는 모두 상승.
미국 정부의 강력한 유가 안정 조치로 에너지 시장의 패닉 바잉이 진정된 가운데, 서비스업 업황과 민간 고용 등 주요 경제 지표가 호조를 보이며 위험 선호 심리를 자극했음.
업종별로는 임의소비재가 2% 넘게 급등했고 기술도 1% 이상 올랐음.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거대 기술기업 중 아마존이 3.88% 올랐고 테슬라도 3.44% 상승. 메타와 엔비디아도 1%대 강세. 마이크로소프트(MS)도 월가 투자은행들의 호평에 상승하며 시총 3조달러 선을 되찾았음.
전날 4% 넘게 급락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 가까이 반등. 마이크론테크놀로지와 AMD, 인텔은 5% 이상 오름.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의 상대적 약세 속에 하락.
이란의 물밑 협상 시도설로 위험 자산 선호가 살아난 데다, 예상보다 강력한 경제 데이터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약화하며 국채 가격을 압박.
△미국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만에 하락.
중동 분쟁 종식을 위한 접촉 소식에 유가 급등세가 잦아들자 안전자산인 달러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며 달러인덱스(DXY)는 98대 후반으로 내려왔음.
△뉴욕 유가는 강보합으로 마감하며 지난 이틀간의 폭등세를 멈추고 진정 기미를 보였음.
미국 정부의 해상 보험 제공 및 해군 호송 약속, 그리고 이란의 종전 조건 논의 제안 소식이 원유 시장의 불안감을 상당 부분 누그러뜨렸음.
*데일리포커스
-백악관 "이란, 더는 호르무즈 해협 에너지 통제 못 할 것"(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1812]
-"이란, 美 공습 다음 날 '분쟁 종식' 위해 CIA와 접촉"…이란은 부인(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1797]
-연준 베이지북 "고용 전반적으로 안정적…물가 적당히 상승"(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1813]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양회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
▲0850 일본 2월 외국인 주식 및 채권 투자
▲0930 호주 1월 무역수지
▲1235 일본 JGB 30년물 입찰
▲1645 프랑스 1월 산업생산
▲1750 유로존 루이스 데 귄도스 유럽중앙은행(ECB) 부총재 연설
▲1900 유로존 1월 소매판매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1월 무역수지
▲2130 미국 2월 챌린저, 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CG&C) 감원보고서
▲22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30 미국 4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 및 단위노동비용
▲2230 미국 1월 수출입 물가지수
▲0000(6일) 미국 1월 공장주문
▲020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0315 미국 미셸 보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 연설
▲실적 발표: 코스트코, 크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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