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지도자 임명에 관여할 것…하메네이 차남은 수용 불가"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나는 베네수엘라에서 델리 로드리게스(임시 대통령) 때처럼, 지도자 임명 과정에 관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악시오스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며 사망한 아아톨라 셰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차기 최고 지도자로 거론되는 것을 두고 "하메네이 아들은 경량급(lightweight)"이라고 깎아내렸다.
그러면서 "받아들일 수 없는(unacceptable)" 지도자라고 말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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