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적인 항복 외에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그 이후, 위대하고 수용할 수 있는 지도자가 선출된 뒤에는 우리와 우리의 훌륭하고 매우 용감한 동맹 및 파트너 국가들이 이란을 파괴의 벼랑 끝에서 다시 되돌리기 위해 지치지 않고 노력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이란을 경제적으로 지금까지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더 좋고, 더 강한 나라로 만들 것"이라며 "이란은 위대한 미래를 갖게 될 것"이라고 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