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방부 "이란 군사작전 후 약 140명 부상…대부분 경미"(상보)
  • 일시 : 2026-03-11 03:38:39
  • 美 국방부 "이란 군사작전 후 약 140명 부상…대부분 경미"(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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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미국 국방부(전쟁부)는 대이란 군사작전 개시 이후 약 140명의 미군 장병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CNN은 10일(현지시간) 국방부의 숀 파넬 수석 대변인이 성명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부상자 대부분은 경미하며, 108명은 이미 임무에 복귀했다"면서 "8명은 여전히 중상을 입은 상태로 분류되고 있으며, 최고 수준의 의료 치료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sj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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