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전쟁 끝내려면 배상·침략 없다는 국제적 보장 필요"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전쟁 종식을 위해서는 배상금 지급과 향후 이란에 대한 침략이 없다는 국제적 보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러시아 및 파키스탄 지도자들과 대화하면서 나는 이 지역의 평화에 대한 이란의 약속을 재확인했다"면서 "시오니스트 정권(이스라엘)과 미국이 일으킨 이 전쟁을 종식하는 유일한 길은 이란의 정당한 권리를 인정하고, 배상금을 지불하며, 미래의 침략이 없다는 확고한 국제적 보장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sj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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