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상태로 유지해야"(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12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은 봉쇄된 상태로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다.
하메네이는 이날 취임 후 첫 연설에서 이렇게 선언하며 순교자들의 죽음에 대해 복수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적으로부터 보상을 요구할 것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 그들의 자산을 파괴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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