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상 "환율에 모든 조치 취할 준비됐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엔화 움직임과 관련, "언제든 어떤 조건 하에서든 외환시장에 대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시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13일 일본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가타야마 재무상은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미국 당국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또한, "정부는 국제 유가 상승이 국민들의 생계에 미치는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달러-엔 환율은 오후 12시30분 현재 전장대비 0.05% 오른 159.39엔에 거래됐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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