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 이틀만에 또 "필요시 결정적 조치 준비 돼"
  • 일시 : 2026-03-16 10:05:39
  • 日 재무, 이틀만에 또 "필요시 결정적 조치 준비 돼"

    달러-엔, 낙폭 소폭 확대



    undefined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이 또다시 구두개입에 나섰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16일 외환시장 변동성이 극도로 크다면서 당국은 필요하다면 결정적인 조치를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지난 14일 한국과 공동으로 통화 약세 우려를 표명한 이후 이틀 만에 나온 발언이다.

    달러-엔이 160엔에 육박하는 등 외환시장 불안정성이 커지자 일본 당국의 우려도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오전 10시 현재 달러-엔은 전장보다 0.27% 내린 159.292엔에 거래됐다.

    hj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