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 "금융시장 큰 변동성…적극 대응"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17일 외환시장을 포함해 금융시장 변동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이날 각의 후 기자들과 만나 "금융시장 전반에 큰 변동이 생기고 있다"며 "어떠한 때에도 만전을 기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달러-엔은 전날 159.760엔까지 상승하는 등 개입 경계 레벨인 160엔을 목전에 두고 있어 시장 참가자들이 당국 발언에 주목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6411)에 따르면 달러-엔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장보다 0.13% 오른 159.240엔에 거래됐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가 이날 오전 일본 국회에 출석해 발언할 예정이다.
hj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