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 공격 받아"…이란 에너지 시설 첫 피격(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이란 사우스 파르스의 가스전이 공격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8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TV와 IRNA 통신은 이란 남부 아살루예에 있는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의 시설들이 공격받았다고 보도했다.
아살루예는 사우스 파르스에서 가스를 가져와 정제하고 처리하는 육상 산업단지다.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에너지 시설이 피격받은 첫 사례로 보인다.
카타르와 공유하고 있는 사우스 파르스의 하루 가스 생산량은 작년 기준으로 7억3천만세제곱미터(㎥) 수준이다.
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이스라엘 공군이 미군과 공조해 가스전을 공격했다고 보도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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