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뉴욕장서 1,490원 후반대 거래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90원 후반대에서 거래됐다.
20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12분 현재 전장 대비 4.00원 상승한 1,497.0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0.40원 내린 1,500.6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달러-원 환율은 이날 정규장을 1,492.00원으로 출발했으나 강달러와 외국인의 주식 투매로 하락 폭을 대부분 되돌리며 1,500원 위에서 장을 마감했다.
런던장에 진입하면서 달러-원 환율은 낙폭을 키워 1,493.60원까지 내려가기도 했으나 뉴욕장에서는 재차 낙폭을 반납해 1,490원 후반대에서 거래 중이다.
한편 달러 인덱스는 99.317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002엔 하락한 158.567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06달러 오른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8900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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