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스와프, 대체로 하락…NDF환율·한미 금리 경로 주목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엇갈렸다.
24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스와프포인트는 시초가(-17.10원) 대비 0.10원 오른 -17.00원에 거래됐다.
6개월물은 0.40원 하락한 -9.80원, 3개월물은 0.20원 내린 -4.65원이었다.
특히 1개월물은 0.15원 내린 -1.45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4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4원을 기록했다.
한 시중은행 스와프딜러는 "6개월물 위주로 에셋 물량이 좀 있었고, 1개월물은 밤사이의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 급등락 영향에 따라 변동폭이 컸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금리가 좀 빠지면서 1년물은 지지력을 보였다"며 "금리 경로가 아직 불확실한 측면이 있어 전반적으로 수급 영향이 컸다"고 말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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