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에 경고 "협상에 조속히 진지해지는 게 좋을 것"(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이란과 협상 관련 "그들은 너무 늦기 전에 조속히 진지해지는 게 좋을 것(They better get serious soon)"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이렇게 적으며 "그 시점이 오면 되돌릴 수 있는 건 전혀 없고, 상황은 절대 좋지 않게 전개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협상가는 매우 다르고 이상하다"면서 "그들은 우리에게 거래를 성사하자고 구걸하고 있다. 이는 그들이 해야 하는 일이 맞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군사적으로 궤멸했고, 반격할 가능성이 전혀 없기 때문"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공개적으로 단지 '우리의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한다. 틀렸다"고 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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