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27일)
*3월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01%↓ S&P500 1.74%↓ 나스닥 2.38%↓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8.80bp 높아진 4.415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99.992로 0.375포인트(0.376%) 상승
-WTI : 전장 대비 4.16달러(4.61%) 오른 배럴당 94.48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 미국이 이란을 거듭 압박하며 종전 협상이 실패할 수 있다는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석유 통제권도 고려한다는 소식에 투자심리 냉각. 미국 지상군의 이란 투입이 임박했다는 우려도 비관론을 자극.
기술 업종은 구글이 메모리 수요를 최대 6배까지 줄일 수 있는 획기적 기술의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투매.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의 급락 속에 일제히 하락. 수익률곡선은 평평해지며 베어 플래트닝. 휴전 기대가 약화한 가운데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국채가격을 압박.
△미국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달러지수는 미국의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 보류 시한을 하루 앞두고, 국제유가 오름세와 맞물려 100에 육박.
△국제 유가는 5% 가까이 반등.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종전 불확실성이 부각돼 상승 압력.
*데일리포커스
-"트럼프, 이란에 대규모 지상군 투입으로 기울어…군사력으로 굴복"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6244]
-트럼프, 시장 불안 속 이란 발전소 타격 또 미뤄…"4월 6일까지"(종합)
-필리 지수·반도체株 급락세 지속…구글 '터보 퀀트' 여파
-獨 국채 10년물 금리, 1년來 최대 급등…ECB 연내 '세번 이상' 인상 베팅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6245]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730 미국 스티븐 마이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0800 미국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 연설
▲0810 미국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연설
▲1030 중국 2월 공업이익
▲1600 영국 2월 소매판매
▲1645 유로존 아넬리 투오미넨 유럽중앙은행(ECB) 감독관리위원 연설
▲1800 중국 4분기 경상수지
*미국 지표/기업 실적
▲2300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기대 인플레이션
▲2300 미국 2월 도매재고
▲0030(28일) 미국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100 유로존 이사벨 슈나벨 ECB 집행 이사 연설
▲0200 미국 베이커 휴즈 원유 굴착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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