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상 "외환시장 변동성 대응할 준비됐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외환시장 변동성에 대해 모든 전선에서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31일 기자회견에서 특정한 환율 수준에 대한 언급은 자제하면서도 "외환 변동이 국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유념하며 모든 전선에서 대응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달러-엔 환율은 최근 빠르게 상승하며 엔화 약세 압력이 심화했다.
환율은 이날 오전 기준 전장대비 0.2% 오른 159.966엔에 거래되며 160엔선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ywkw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