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시 RFI 79곳으로 늘어…도이치뱅크 상하이 추가
  • 일시 : 2026-04-02 13:38:42
  • 서울환시 RFI 79곳으로 늘어…도이치뱅크 상하이 추가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우리나라 외환시장 참여가 허용되는 해외 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 등록 인가를 받은 금융기관이 79곳으로 늘었다.

    2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최근 도이치뱅크 중국의 상하이 지점이 RFI로 등록했다.

    홍콩 외 중국 소재 외국계 금융 기관이 RFI로 등록한 첫 사례다.

    국고채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에 따른 자금 유입 과정에서 역할을 할 RFI는 꾸준히 숫자를 늘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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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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