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국환중개 이상형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이상형 서울외국환중개 대표가 채병득 금융결제원장의 지목을 받아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14일 서울외국환중개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이 미래 세대의 건전한 성장과 금융 가치관 형성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 문제라는 인식 아래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범국민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최근 10년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며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온라인 불법 도박의 뿌리를 뽑기 위해 금융권을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뜻을 모으고 있다.
이 대표는 "최근 확산하고 있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이 미래 세대의 올바른 금융 가치관과 건강한 성장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라고 인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불법도박 근절과 건전한 금융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 참여는 채병득 금융결제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뤄졌으며, 이 대표는 다음 주자로 이준수 한국금융연수원장을 지목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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