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美 조건 검토를 위해 파키스탄에 시한 연장 요청"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과 이란의 종전안과 관련해 이란이 미국의 조건을 평가하고 검토하기 위해 시간을 더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현지시간) 카타르 매체인 알자지라방송은 파키스탄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 당국이 미국의 조건을 평가하고 검토할 시간을 파키스탄에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이란의 농축 우라늄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의 주요 장애물이라고도 설명했다.
앞서 전날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 측으로부터 새로운 제안을 전달받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jw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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