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22일)
*5월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55%↑ S&P500 0.17%↑ 나스닥 0.09%↑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1.70bp 오른 4.586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전장 99.109보다 0.059포인트(0.060%) 높아진 99.168
-WTI : 전장 대비 1.91달러(1.94%) 낮아진 배럴당 96.35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동반 하락으로 시작해 동반 상승으로 마감. 미국과 이란의 종전 낙관론이 점차 확산하면서 2거래일 연속 동반 강세.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 컴퓨팅 분야 육성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쏟을 것이라는 보도에 관련 주식은 폭등.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8% 높아져.
기대에 못 미친 전망을 제시한 월마트는 7.27% 내려. 월마트가 속한 필수 소비재는 1.63% 떨어져.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의 약세 속에 혼조세.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불확실성 속에 국제유가를 따라 출렁이는 장세가 전개. 미국 고용시장은 이란 전쟁 속에서도 여전히 해고 움직임이 별로 없다는 신호.
△미국 달러화 가치는 소폭 상승.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를 주시하는 가운데 뉴스 헤드라인에 따라 방향이 반대로 바뀌는 장세. 장 초반 약해졌던 합의 기대감이 다시 부상하자 달러는 오름폭을 축소하며 보합권으로 후퇴.
△뉴욕 유가는 장중 큰 변동을 보인 끝에 하락. 이란 ILNA 통신은 사우디아라비아 매체인 알 아라비야를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의 중재로 최종 합의안을 마련했다고 보도.
*데일리포커스
-중동분쟁에 美 경기 주춤…제조업 '활활' 서비스업 '삐끗'(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6247]
-美국무 "이란과 협상 어느 정도 진전…좋은 신호도 있어"(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6251]
-"'이란 우라늄 반출 반대 지시' 보도는 거짓"…유가 상승폭 축소(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6249]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30 일본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015 유로존 필립 레인 유럽중앙은행(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1235 일본 국채 3개월 입찰
▲1500 독일 1분기 국내총생산(GDP)
▲1500 영국 4월 소매판매
▲1700 독일 5월 Ifo 기업환경지수
▲173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미국 지표/기업 실적
▲2300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2300 미국 5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기대 인플레이션
▲2300 미국 4월 콘퍼런스보드(CB) 경기선행지수
▲0000(23일)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0200 미국 5월 베이커 휴즈 총 원유시추수
mj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